Wednesday, December 15, 2010

10 days

싼타님께

저는 싼타님께 편지를 씨기 전에 머리가 아플 만큼 생각했습니다.사실 싼타를 안 믿는데요. 그런데도 가끔 마음을 지키기 위해 싼타께나 편지를 써야 한다는 말을 들 수 있습니다.
올해 예쁜 선물이나 받고 싶지 않습니다. 사랑이나 명예가 필요 없습니다.
미모는 꼭 지내고 지혜가 벌써 있는데요. 학교 성공과 취직을 직접으로 이루겠습니다.

저는 올해 소원 한 개 밖에 없습니다.
한국어로 요창하게 이야기한다면 제 인생은 완전하게 완벽하겠습니다.
그러므로 한국어 능력을 주셨으면 감사 드리겠습니다.

올해 크리스마스 나무 아래에서 안절부절못하게 기다리겠습니다.

마르타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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